규제를, 매주 읽을 수 있는 크기로.
Global Regulatory Monitor는 국내외 규제기관이 공개하는 의약품 GMP·품질 소식을 모아, 매주 한 번 읽기 쉬운 형태로 정리하는 서비스입니다. 규제 담당자가 아니어도 됩니다. 생산, 품질, 연구, 영업 어느 자리에 있든 자기 일과 닿아 있는 규제 이야기를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왜 만들었나
규제 소식은 정말 많이 나옵니다. FDA, EMA, 식약처 같은 기관이 거의 매일 무언가를 공개하고, 그 하나하나가 언젠가 우리 일과 연결됩니다. 그런데 그걸 매번 찾아 읽는 건 어렵습니다.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도,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도 분명하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규제는 이름부터 어렵게 느껴집니다. 조항 번호와 영문 약어가 앞을 가로막고, 그러다 보면 "규제는 담당자가 보는 것"이 되어 버립니다. 하지만 실사에서 지적을 받는 것도, 그걸 고치는 것도 결국 현장에서 매일 일하는 사람들의 몫입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흩어진 소식을 한곳에 모으고, 어려운 문서를 읽을 수 있는 말로 풀고, 원문은 언제든 확인할 수 있게 링크로 남겨 둡니다. 규제가 조금은 가까워지길 바랍니다.
어떻게 만들어지나
매일 규제기관의 공개 자료를 자동으로 모으고, 매주 월요일 아침 한 주치를 브리프로 정리합니다. 요약과 번역에는 생성형 AI를 쓰고, 숫자·일자·원문 인용은 손대지 않습니다. 모든 카드에는 원문 링크가 붙어 있어 궁금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키는 것
- 원문이 먼저입니다. 요약은 읽는 시간을 줄여 줄 뿐, 판단은 원문으로 합니다.
- 사실과 해석을 구분합니다. 문서에 적힌 것과 편집자가 덧붙인 것을 색과 위치로 나눕니다.
- AI가 만든 것은 그렇다고 적어 둡니다. 어디까지가 자동 생성인지 숨기지 않습니다.
연락
궁금한 점이나 제안이 있으면 편하게 알려 주세요. 잘못된 내용을 발견하셨을 때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