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현황
트렌드 수치를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지 판단하는 데 필요한 것들입니다. 무엇을 어느 기관에서 얼마나 모았고, 연도마다 확보량이 얼마나 다른지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날짜는 실사한 날이 아니라 자료가 공개된 날입니다. 원문 문서가 실사일을 주지 않기 때문이며, 소스가 늘어도 이 한계는 바뀌지 않습니다.
연도별 확보량이 10배 넘게 차이나므로, 연도 간 비교는 건수가 아니라 구성비(%)로만 하셔야 합니다. 건수 비교는 규제 활동이 아니라 저희 수집 이력을 비교하는 것이 됩니다.
소스 구성
지적사항이 어느 기관 문서에서 왔는지입니다. 소스마다 문서 한 건에 담기는 지적 수가 다르므로(실사보고서는 여러 건, 비준수 보고서는 대개 한 건), 이 구성비는 규제 강도가 아니라 문서 형식의 차이도 함께 반영합니다.
연도별 공개량
그 해 날짜로 공개된 문서에서 나온 지적 수, 즉 저희가 연도별로 확보한 자료의 양입니다. 막대가 높은 해는 그 해에 문서가 많이 공개됐다는 뜻이지, 그 해에 지적이 많아졌다는 뜻이 아닙니다.
연도별 높이 차이는 소스마다 거슬러 올라간 범위가 다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 캐나다 실사는 2021년 이후만, Warning Letter 는 수집을 시작한 이후만 담겨 있어 그 이전 연도는 실제보다 적은 하한치로 보셔야 합니다.
연도별 구성비
각 연도를 100%로 놓고, 그 해 지적이 어떤 영역에 몰렸는지를 봅니다. 연도마다 확보한 문서 양이 크게 달라 건수로는 비교가 안 되기 때문이에요 — 색이 진할수록 그 해에서 비중이 큰 영역입니다.
수집량 상위 업체
품질이 나쁜 순서가 아닙니다. 저희가 확보한 공개 문서가 많은 업체일수록 위에 옵니다 — 실사를 여러 번 받았거나 문서가 긴 업체가 올라오며, 문서 한 건에 지적이 여러 개 담기기 때문입니다. 특정 업체의 이력을 보시려면 순위가 아니라 업체 조회를 쓰세요.
